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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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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소설 신간 소개 컬럼

권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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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매체(스포츠신문, 석간신문, 엔터테인먼트 잡지 등)에 신간 소개 컬럼을 쓰면서 느끼는 점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인용

 

출판 코드나 편집부 방침에 따라 매체마다 관능 장면을 인용할 때는 고등학생 이하 미소녀가 주인공인 것은 피하고 싶다, 하드한 SM은 환영하지 않는다, 스카톨로지는 피하고 싶다는 암묵적인 요구을 느끼게 되는 매체도 있다. 자기 규제라기보다는 지나치게 마니아적인 찐한 소설은 자기 독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이리라. 따라서 관능소설 신간 모두를 소개 대상으로 할 수 없는 사정도 있는데 요즘은 마니아와 독자층의 경계가 옅어졌다. 예를 들어 SM 같은 경우는 작품에 따라 여성 독자들도 애독하는 상황이 되었다. 

- 2008년 가을 (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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