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가기
mamio.com

# VOLANTE

  • 개의 글
    11
  • 개의 댓글
    1
  • 회 열람
    776

마음에 들지 않는

권일영

104 회 열람

인용

사람들은 넋을 잃고 파랗게 질린 얼굴을 마주볼 수밖에 없었다. 그 기사에는 뭐랄까, 광기 같은 것이 서려 있었다. 다른 세상에서나 볼 듯한 불길한 환영으로 뒤덮인 내용이었다. 현실 세계에서 일어난 일이라기보다 지옥 밑바닥에서나 볼 수 있는 환상, 인간 세계가 아니라 악마의 세계에서 날아온 소식이었다.

- 10-465, ER

 

가장 싫어하는 형식이다. 그나마 열심히 손질...



0건의 댓글


Recommended Comments

볼 수 있는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사이트는 특별한 게시판을 제외하면 로그인한 분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계정 만들기

새 계정을 만들려면 아래 버튼을 누르세요.

새 계정 등록

로그인

계정이 있는 분은 아래 버튼을 눌러 로그인하세요.

지금 로그인

×